홈페이지를 만든 이유!

2025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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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여행처럼!

여행하는 불량오리 입니다.

 

잘 사용하던 블로그에 글도 쓰고 이렇게 홈페이지에 글을 쓰는 이유가 뭘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것 같은데요

음…..

음 경고야 1년에 두번씩은 받고 있습니다.

3번 받으면 영정이거든요 그래서 조심 조심 글을 쓰고 사진도 고르는데

베트남 나이트라이프 글을 쓰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살색 사진이나 붉은 조명

그리고 업소 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는데…

그래서 홈페이지를 운영 했는데 첫 홈페이지 도매인 주소가

69danang.com ㅋㅋㅋ 정말 잘 만든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정보통신부에서 “너님 이렇게 홈페이 글 쓰고 있었음 정지”

다시 도매인 등록 하고 조신하게 글 써서 업로드 하는데 이번에는

그리고 저를 음해(?)하시는 분이 계셔서… 여성청소년계 경찰서 조사

이씨! 안해!

블로그/홈페이지 접을려다가 지금까지 쓴 글이 아까워서 블로그 글 대충 정리하고

홈페이지 싹 다 지우고 다시 시작 할까??? 하다 여기 까지 왔네요

그래서 블로그 와 홈페이지 글 업로드가 늦은 이유 이지만 결정적으로

“베트남에 다시 갈수 있을까?” 가 가장 핵심이겠죠 

그래서 글의 방향이 천천히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의 컨셉자체가 “일상을 여행처럼” 이다 보니 일상을 기록 할려고 하는데

평일에는 출근 퇴근 유튜브 수면 주말에는 낚시 또는 청소 그리고 음주

이러다 보니 글 쓸 시간도 생각할 시간도 없더라구요

불송치 서류를 받고 돈도 안되는데 너무 얽매이지 말자 생각하고

예전으로 돌아가 보자!

카메라를 찾고 어도브 구독도 하고 다시 영상과 사진을 찍어야 생각했지만

영상을 찍어도 단 한번도 프리미어를 열어보지도 않고 포토샵은 두달에 한번 정도

작심삼일이 되어서 그냥 그냥 지내다가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니까 뭐라도 조금 해야 할것 같아서 글을 조금씩 쓰고 

있습니다.

2023년 2월에 베트남 떠날때의 모습입니다.

그때 처럼 열정은 없지만 언젠가 다시 또 출발 할수 있겠죠!

그때 까지 우당탕탕 거리려도 걸어가보겠습니다.

유튜브명도 잘 지은것 같아요 ㅎㅎㅎㅎ

베트남의 새로운 소식 그리고 저의 일상 이야기 재미있게 말씀 드릴께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면서….